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금) 소노캄 거제(총지배인 유영준)와 수상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수상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강습 운영,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응급처치 캠페인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과 사고를 예방하고, 발생 시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