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월) 한라정밀(대표이사 김홍덕)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6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라정밀은 1986년 조선 기자재 업체로 설립한 후, 철의장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및 해외에 공급하는 경남 양산시 소재 선박 구성 부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 10월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한라정밀의 김홍덕 대표이사는 2022년 부산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MBA) 총동문회에서 개최한 제25회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홍덕 대표이사는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나눔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남도 내 모든 이웃들이 따뜻한 2026년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