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김해앤세계 신대철 변호사 부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참여

배포일 :
2026.01.02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월) 법무법인 김해앤세계 신대철 변호사 부부(부인 주송의)가 함께 2026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41~42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김해앤세계 변호사이자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인 신대철 변호사는 약 19년간 경남 RCY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적십자단과 함께 빵나눔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왔다. 2019년부터 경남 RCY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재는 고문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사업을 응원하고 있다.

신대철 변호사는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금 400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는 부인 주송의와 함께 기빙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위기가정 생활 안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신대철 변호사는 “가족과 함께 기빙클럽에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다가오는 2026년, 따뜻한 온기가 널리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