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월) 영웅시대 창원·경남(회장 배현애)이 희망나눔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현애 회장을 포함하여 영웅시대 창원·경남 회원 8명이 참석했다.
영웅시대 창원·경남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받아 6월 16일 임영웅 생일 기념 기부, 경북 울진 산불 피해 지원, 임영웅 출신 모교 장학금 전달, 코로나 의료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부터는 경남적십자사에 매년 2회 기부금 전달을 통해 경남지역 위기가정 지원에 기여하며 ‘노래로 위로받고 사랑으로 나누는’ 훈훈한 팬덤 문화를 드러내고 있다.
배현애 회장은 “올해에도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영웅 노래로 받은 위로를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영웅시대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