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금) ㈜창원중장비에이엠센터(대표이사 손종호)가 희망나눔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창원중장비에이엠센터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건설·광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 지원에 기여했다. 또한, 2025년 봄철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00만 원, 희망나눔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나눔 실천을 한 결과, 이번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도 수여받기도 했다.
손종호 대표이사는 1988년부터 현재까지 경남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여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물적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손종호 대표이사는 “옛날부터 적십자사의 활동을 봐왔는데, 적은 인원의 직원들이 지역 곳곳에 도움을 전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지원금도 2026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보탬이 되어, 희망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