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목) 한성테크(대표 서학렬)와 희망나눔성금 6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성테크는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 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경남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 총 1,8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공로로 2025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서학렬 대표는 “금액의 액수와 상관없이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것에 기쁨을 느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