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5일(월) 사단법인 (사)안하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이용문)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3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안하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는 김해시 한림면 소재 비영리법인 단체이다. 해당 협의회는 2026년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경남적십자사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용문 회장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다방면으로 접하게 되면서 지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