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금) (사)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울경 기술경영인협의회(회장 김선오)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9호 명패 및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제66회 부울경 기술경영인협의회 정기모임’에서 진행되었다.
부울경 기술경영인협의회는 부·울·경 지역 회원 상호 간 유대강화, 기술개발 관련 정보제공, 연구 생산성 제고 및 기술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모임이다. 현재 GSB솔루션㈜ 김선오 대표이사가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해당 협의회는 2022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위기가정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꾸준히 나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도 수상했다.
김선오 회장은 “금액의 액수와 상관없이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내 위기가정에 따뜻함이 전달되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