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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상남도건축사회,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8호 참여

배포일 :
2025.12.16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목)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정일현)와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경상남도건축사회는 1965년 설립되어 850여 회원들이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건축과 도시를 디자인하는 국가 공인 건축 전문가단체이다. 해당 협회는 다양한 민·관 단체와 함께 올해 3월 산청·하동 산불과 7월 집중호우 당시 피해주택 긴급 점검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을 수행하여 최근 ‘2025년 적극행정 협업 분야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경남적십자사에는 2010년부터 매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여 2017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일현 회장은 “올해 재난 현장에 방문하여 적십자사의 재난구호활동을 직접 보고 지원의 필요성을 크게 느꼈다”며, “적은 금액이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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