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수) 재단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이사장 최재호)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좋은데이나눔재단은 1985년 설립 이후 사회공헌, 문화지원, 장학지원, 시상사업 등 다양한 공익문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당 재단은 2017년 사랑의 김장나눔 지원을 시작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등 매년 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왔다. 2025년에는 경상남도 봄철 산불 피해 지원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최재호 이사장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베풀고, 더불어 사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