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화) ㈜태광이엔지(대표이사 김혜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태광이엔지는 2012년 개원한 창원시 성산구 소재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25년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며,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김혜규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