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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한국남동발전, 소외계층 300세대에 김장김치 온정 나눔

배포일 :
2025.12.11

-다문화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600포기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임직원과 함께 진주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용 한국남동발전 동반상생처장,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을 비롯한 한국남동발전 나눔봉사단과 적십자봉사회 진주시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홀몸 어르신 등 경제적 부담으로 직접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참했다.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총 2,260kg의 김장김치는 진주시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됐다.

유재용 한국남동발전 동반상생처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국남동발전은 진주시 지역아동센터 간식 지원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지원, 난방 취약가구를 위한 탄소매트 전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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