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일(수) 일신하이테크(대표 도경호)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5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일신하이테크는 방위산업 관련 정밀부품 제조 업체로, 위성용 추진 시스템과 항공 구동기 부품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방위산업 핵심 부품 국산화 및 지역 산업발전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여 ‘2022년 방위산업 발전 유공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일신하이테크의 도경호 대표는 2025년 8월부터 꾸준히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며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도경호 대표는 “정기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여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