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화) 범한메카텍㈜(대표이사 김성수)에게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범한메카텍㈜(대표이사 김성수)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정유, 가스, 석유화학 플랜트의 고정식 제품인 압력용기, 반응기, 타워, 열교환기 등의 화공기기 제조 기업이다. 최근에는 수소, 원자력,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활용 등 미래 에너지 산업으로 신사업을 확대하고, EPC 역량 강화를 본격화하며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와 글로벌 프로젝트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해당 기업은 복지 사각지대 100세대에 월동난방비 1천만 원 기부, 어린이날 1천만 원 상당의 과자꾸러미 선물 지원, 장애인의 날 기념 밀알희망작업장 지하수 공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24년 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김성수 대표이사는 “기술 혁신으로 세계 시장에 응답하고, 사회적 책임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며, “책임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여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