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월 28일(금)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정봉재)와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남도회는 방사선 기술학과 의료 화상 진단 기술학의 연구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회원과 함께하는 경상남도”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회원 중심의 교육사업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해당 협회는 2020년을 시작으로 5년 연속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도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왔다. 2024년에는 나눔문화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봉재 회장은 “아들으로 인해 동참하게 된 기부가 지금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기부금이 적십자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