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금) 유비티㈜(대표이사 공혜진·권오성)와 2026년도 경남적십자사 가족 기빙클럽 5~6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비티㈜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옥외 시설물 축조 관련 전문공사업체이다. 권오성 대표이사는 창민적십자봉사회 소속으로, 평소 북한이탈주민 지원, 다문화를 위한 레드 산타클로스 나눔 봉사, 장학금 지원사업 등의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번에는 공혜진 대표이사와 함께 2026년 경남적십자사 가족 기빙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시작했다.
권오성 대표이사는 “가족과 함께 기빙클럽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 같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지역사회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