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일(수) SMHE㈜(대표이사 정상권)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5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SMHE㈜는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제조업 기반 운반하역설비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에 참여하게 됐다.
정상권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 외에도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개인적으로 경남적십자사 정기후원에 동참해 왔다.
정상권 대표이사는 “평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며 “재난구호 활동을 하는 적십자사에 힘을 보태고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