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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교촌치킨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 캠페인 봉사활동 실시

배포일 :
2025.12.01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1월 27일 창원소방본부에서 대학RCY 회원 8명과 소방의 날 기념 대학RCY 화재 예방 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방의 날(11.9) 기념 화재 예방 홍보를 위해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대학RCY 회원들은 창원소방본부 소방관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교촌치킨 70마리를 나누어 주었다.

교촌치킨은 감사 및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창원소방본부 소방관 및 관계자 약 6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대학RCY 회원들은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으며 이날 행사로 6개월 간의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였다.


대학RCY 김경준 회원은 "소방본부 관계자 분들을 가까이서 만나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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