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7일(목) ㈜부경(대표이사 김찬모)와 기빙클럽 211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부경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항공기용 및 기계 부품 제작 전문 기업으로, 1985년 설립 이후 호위함 사업, 어뢰 및 기뢰사업, 신형 무기체계 사업에 참여해 왔다. 해당 기업은 국내 중소기업 최초로 항공기 엔진 부품 국산화에 성공하여 난색재 가공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엔진 제작 업체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김찬모 대표이사는 2014년 4월부터 현재까지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찬모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힘이 보태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