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1월 20일 창원 성산소방서에서 대학RCY 회원 8명과 소방의 날 기념 대학RCY 화재 예방 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방의 날(11.9) 기념 화재 예방 홍보를 위해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대학RCY 회원들은 성산소방서 소방관에게 교촌치킨 25마리를 나누어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촌치킨은 감사 및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성산소방서 소방관 및 관계자 약 3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대학RCY 회원들은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대학RCY 박기영 회원은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에 화재 예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소방관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할 수 있어서 뿌듯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