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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한국남동발전, 난방 취약가구 100세대에 탄소매트 전달

배포일 :
2025.11.26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목)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진주시에 거주하는 난방 취약가구 100세대에 900만 원 상당의 탄소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한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의 낡고 오래된 전기장판을 탄소매트로 교체하여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화재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지원됐다. 또한,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재난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탄소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소외계층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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