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우림테크,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04호 참여

배포일 :
2025.11.25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1일(금) 우림테크(대표 이삼연)와 기빙클럽 204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림테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금속표면처리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래로 자동차, 방산, 조선 등 방위산업 분야의 특수 공정 기술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창원형 강소기업, 일자리창출 유공 부문 국가산업포장, 제28회 경남중소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삼연 대표는 2022년부터 매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도내 위기가정을 돕는데 기여해왔다. 2025년부터는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실천하여 ‘씀씀이가 바른기업 429호’ 명패를 전달받았다. 또한, 산불과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삼연 대표는 지난 4월 경남이노비즈협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삼연 대표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다가오는 겨울 한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