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목) ㈜보성개발(대표이사 김두연) 및 ㈜영남플륨(대표이사 정재홍)과 기빙클럽 202~20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보성개발은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건설업 기반 건축공사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2024년 기빙클럽에 동참하였으며, 2023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여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공상 소방공무원 치료비 지원금 및 경상남도 대형 산불 피해 지원금 총 6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을 전하고 있다. 김두연 대표이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진해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영남플륨은 밀양시에 위치한 철강 보강 콘크리트 제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기업은 2022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도내 위기가정을 돕는데 기여해왔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단법인밀양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한 적도 있다.
김두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해에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홍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보람차고 기쁘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자그마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