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수) 대통한의원(원장 김선욱)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5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통한의원은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평소에도 지역 내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과 물품 기탁을 진행하는 등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김선욱 원장은 “지역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하다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