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일(일), RCY 단원들과 ‘2025년 펀앤프리(Fun and Free)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RCY 단원에게 교외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보람과 재미를 전달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RCY 단원, 학생 지도자, 직원 총 151명은 경주월드에서 각종 어트렉션 체험, 공연 및 퍼레이드 관람 등에 참여했다.
RCY 지도교사 경남협의회 장혜경(마산제일여고) 회장은 “단원들이 각종 테마파크 체험을 함께하며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의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