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수) 시민약국(대표 이정후)에 ESG실천기업 8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민약국(대표 이정후)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부터 꾸준히 후원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정후 대표는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정기후원을 시작했다”며 “날이 추워지는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잘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