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0월 30일~31일 이틀 간 창원 용호동 일대에서 대학RCY 회원 21명과 「헌혈과 봉사로 더하는 행복, 치킨으로 나누는 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헌혈 참여 독려 및 RCY 홍보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헌혈의집 직원 및 헌혈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치킨 50마리를 나누어 주었다.
따뜻한 교촌치킨은 감사의 메세지와 함께 헌혈자 및 헌혈의집 관계자 50여 명에게 전달되었으며, 대학RCY 회원들은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총 14명의 헌혈자를 신규 개발하였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며 가까이서 소통하기도 했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학RCY 이승민 회원은 "지역주민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헌혈 참여율이 더 높아지고, RCY가 더욱 많이 알려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