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4일(화), 진해구협의회 중앙동봉사회(전 회장 이경숙) 및 충무동봉사회(회장 이종선)와 2025년 기빙클럽 196~19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96호 중앙동봉사회 이경숙 전 회장과 197호 충무동봉사회 이종선 회장이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중앙동봉사회 이경숙 전 회장은 약 29년간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희망풍차 결연세대 봉사활동, 긴급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열정적으로 동참해왔다.
충무동봉사회 이종선 회장 또한 희망풍차 결연세대 봉사활동, 진해 재활원 봉사활동, 서부노인복지관 급식봉사, 진해군항제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박희순 회장은 “기빙클럽 참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나눔들 덕분에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