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4일(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엠제이코퍼레이션 손미자 대표이사, 지에스비(GSB)솔루션㈜ 김선오 대표이사, 세종법무사합동사무소 권정근 대표법무사에게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엠제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손미자)은 2019, 2020년, 그리고 2025년 기빙클럽 16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23년 9월 봉사원대회에 1백만 원을 지원하는 등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힘써왔다.
지에스비(GSB)솔루션㈜(대표이사 김선오)은 2021년부터 기빙클럽과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에 동참해왔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여 2024년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종법무사합동사무소(대표법무사 권정근)는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평소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에 동참해왔다. 또한, ㈜세경씨앤디 회장으로서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9호로 등재되기도 했다. 2025년 당일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도 2천만 원 전달했다.
수상자들은 “명예장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