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화)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가 적십자 특별회비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정근 회장은 2020년부터 적십자사와 크고 작은 재난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남지사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9호(㈜세경씨앤디)로 등재되었다. 권정근 회장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평소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에 동참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조성에 이바지해왔다.
권정근 회장은 “기부 참여를 통해 큰 보람을 느끼며, 금액의 많고 적음보다 실천과 꾸준함에 의미를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긴급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