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3일(목) 지사 6층 소강당에서 지사대의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사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보고가 진행됐으며, 임기 만료 등에 따른 상임위원 6명의 선출이 함께 진행되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올해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사대의원분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경남적십자사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적십자사는 39명의 지사대의원이 경남도민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상임위원회는 18명으로 구성되며, 경남적십자사의 전반적인 사업을 심의하고 임원을 선출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