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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조일농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52호

배포일 :
2025.10.2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일(화) 조일농산(대표 우선옥)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5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조일농산은 1985년에 설립된 건다시마를 가공 판매하는 국내 식품회사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우선옥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의 손길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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