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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BNK경남은행, 경남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 가입

배포일 :
2025.10.15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화)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과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2022년 10월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7호에 가입한 이후,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기부금 10억 원을 넘기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에 경남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은행은 매년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이 함께 마련한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또한,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 기탁, 집중호우 피해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집중호우 성금 1억 원과 3000만 원 상당의 봉사활동복을 후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24년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김태한 은행장은 “사회적 가치를 나누기 위한 경남은행의 사회공헌 사업과 활동들이 ‘경남 최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 가입’으로 이어지게 돼 감사하다”며 “경남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지역 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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