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일(목) 해인사맛집감로식당(대표 홍영애)에 적십자 희망나눔 사업장 6,450호점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인사맛집감로식당은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한 산채 한정식 식당이다. 해당 사업체는 산채한정식, 산채비빔밥, 버섯부추전, 버섯전골 등 다양한 한식을 제공하고 있다.
홍영애 대표는 “해인사맛집감로식당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희망나눔 사업장 명패를 보신 분들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