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월 1일(수) 뉴창생한의원(대표원장 배세연)과 씀씀이가 바른한의원 450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뉴창생한의원은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해당 병원은 가족들이 함께 운영하는 한의원으로 꼼꼼한 치료와 친절한 진료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배세연 대표원장의 동생 2023년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를 살리기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배세연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료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일에 동참하게되어 뜻깊다”며 “씀씀이가 바른한의원 명패를 보신 분들이 조금이나마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한의원(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