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월 1일(수) 승하환경㈜(대표이사 하만명)과 ESG실천기업 8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승하환경㈜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산업설비, 운송장비 및 공공장소 청소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외에도 2022년부터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진주시복지재단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하만명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ESG실천기업 캠페인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