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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한전 경남본부 외 4개 기업, 수해 농가 지원 농산물 직거래장터 경매 수익금 기부

배포일 :
2025.10.01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화)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본부장 김재국)외 4개 기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경매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한전 경남본부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수해로 인해 무너진 농가의 판로를 긴급하게 개척하고 지역 경제를 회복시키고자 진했됐다.

행사 참여 기관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특별 경매를 진행했으며, 경매 수익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한전 경남본부 김재국 본부장은 공공기관장을 대표해 “무엇보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과 여러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점이 의미가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와 기부금이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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