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지정한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올바른 응급처치 교육을 보급하기 위해 2000년부터 지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응급 상황에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올바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경남적십자사는 응급처치 캠페인은 9월 총 3건 진행하였며, 10월에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3일(토) 창원중앙역 광장에서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4일(일)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국립공원 산청분소에서 지리산 등산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토)에는 통영 알뜰장터에서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