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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경남적십자사 집중호우 피해지원 2천만 원 기부

배포일 :
2025.09.16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금)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회장 김주생)가 경상남도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 경상남도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김주생 회장, 정지원 사무처장, 차성호 실장, 노은미 부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주생 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통받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는 2019년 태풍 피해지원, 2020년 하동, 거창, 합천 수해 피해지원, 2022년 밀양 산불 피해지원 성금 등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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