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수)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영양모찌 300개는 딸기우유와 함께 도담, 옥봉, 별나래, 아이마당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었다.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진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19개소, 500여 명의 아동에게 양질의 간식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많이 나누고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