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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주식회사 율곡, 산청군 집중호우 피해지원 2천만 원

배포일 :
2025.09.11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수) 주식회사 율곡(대표이사 위호철)이 산청군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 산청군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은 산청군청 군수실에서 이승화 산청군수, 주식회사 율곡 이민한 이사,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호철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산청군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율곡은 1990년 설립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인 사천시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최첨단 산업인 항공우주분야의 3차원 형상 초정밀 항공기 부품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췄다. 30여년의 성장 과정을 거쳐 오면서 항공기 부품 전문업체로서 획기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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