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화) 에이치씨마린서비스㈜(대표이사 황치성)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4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에이치씨마린서비스㈜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선박용품공급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적십자사 정기후원에 동참하였으며, 2025년 6월 경남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에이치씨마린서비스㈜ 황치성 대표이사는 “정기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