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화) ㈜화영레이저(대표이사 동은정)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4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화영레이저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금속·재료·자재를 가공하는 기업으로, 조로 레이저절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화영레이저 동은정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