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은 5일(금) 근로복지공단 양산지사(지사장 이형균)가 경남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빵나눔에는 근로복지공단 양산지사 이형균 지사장과 임직원 10명이 직접 참여하여 마들렌과 스콘 200개를 만들었다.
해당 마들렌과 스콘은 9월 8일(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산시협의회 이동무료급식을 방문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형균 지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뜻깊고,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