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월 2일(화) 창원문성대학교 구2호관에서 창원문성대학교 RCY 회원들과 교내 환경 개선 및 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원문성대학교 RCY 회원 10명은 창원문성대학교에서 강의실, 공용 물품 청소 및 자료를 정리정돈하는 교내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도교수 및 조교에게 교촌치킨 25마리를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창원문성대학교 RCY 박유빈 회장은"지도교수 및 조교님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번 봉사활동이 지도교수 및 조교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여 교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