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월 1일(월) KT&G 경남본부(본부장 김경동)가 취약계층 안전물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KT&G 경남본부 마산지사 김남오 지사장,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기부금은 KT&G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창원 지역 취약계층 가구 대상 소방안전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서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KT&G 경남본부 마산지사 김남오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자발적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