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월 1일(월) ㈜엔젤소재(대표이사 이태영)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4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엔젤소재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번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엔젤소재 이태영 대표이사는 “좋은 기회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