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일(화) ㈜형성(대표이사 김진수)와 ESG실천기업 7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형성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김진수 대표이사는 “독거 어르신과 결식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정기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