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7일(수) 대신네트웍스㈜(대표이사 김영식)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4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신네트웍스㈜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통신 방송장비 및 부품 도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외에도, 창녕군을 통해 연말 맞이 떡국 및 쌀 전달,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창녕군산불대응센터에 대형모니터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대신네트웍스㈜ 김영식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