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7일(수) ㈜금화테크(대표이사 정세현)와 ESG실천기업 7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화테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공작기계용 핵심 구성품과 방산용 부품을 개발, 제작, 공급하는 전문기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창원시 ‘2021 창원형 강소기업’과 ‘경남국방벤처센터협약기업’으로 뽑히기도 했다.
이번 정기후원 외에도 2025년 5월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기빙클럽 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세현 대표이사는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만큼 지역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남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